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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온라인 매체 베트남·인터넷은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사업 투자는 수백억달러에 이르지만 대부분은 서류상으로만 사업이 존재하고 실제로는 중단 지연 상태라고 보도했다.

 호치민시 당국이 2008년 2월에 인가한 베트남·파이낸셜 센터(VFC)계획은 48층짜리 건물 3동, 오피스 빌딩, 쇼핑몰, 5성급 호텔 등을 포함한 건설 사업이지만 현 시점에서 착공도 하지 않은 상태다.
 하노이시에서도 "Splendora 도시 프로젝트"로 이름 붙여진 부동산 개발의 제2기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 2012년 중반에 착공 예정이었으나 사업자의 베트남 국유 대기업 건설사 Vinaconex와 한국 철강 최대인 포스코 엔지니어링 자회사 포스코 E&C간 의견 차이가 생기면서 손을 대지 못하는 상태이다.
 전문가에 의하면 외국인들이 베트남의 부동산에 주목하고 있다고 지적 하면서 한편 그들은 충분한 자금이 조달되지 않으면 당국에 사업 축소와 지연을 요구 한다고 밝혔다.
 계획 투자부 외국인 투자청(FIA)의 통계에 따르면 2018년 7월까지 허가한 외국 기업의 직접 투자(FDI)은 704건으로 그 중 부동산 개발 부문의 인가 투자액은 563억 달러에 달했다고 한다.
 외국 투자 전문가는 최근에는 외국 기업에 대한 부동산 사업 인가가 늘고 있다고 우려하고.또 다른 애널리스트는 많은 베트남 개발 사업자는 자금 부족에 빠져 개발 사업 진행 중에 외국에 염가로 판매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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