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하노이 호찌민에 이어 ‘베트남 빅3’ 도시 중 하나인 다낭에 주 2회 취항한다.

‘베트남의 숨은 진주’라고도 불리는 다낭으로의 취항에는 177석 규모의 에어버스 321-200 기종이 투입돼

매주 수,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인천공항을 떠나 밤 10시 40분(현지시각)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또 다낭에서는 현지시각으로 밤 11시 4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 5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