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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광고에 나오는 영국 여배우 레이첼 와이즈(왼쪽)은 실물(오른쪽)보다 20년 정도 젊게 보인다. [데일리메일 웹사이트]

 

2006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영국 여배우 레이첼 와이즈(Rachel Weisz·41)가 나온 로레알의 광고가 금지됐다. 지난친 포토샵으로 20년 가량 젊은 것처럼 보이게 한 얼굴이 마치 화장품의 효능인 것처럼 소비자들에게 그릇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라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1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