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는 각 공업단지 모두 경제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이것은 계획 투자성의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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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투자성의 보고에 의하면, 국내에는 현재, 267의 공업단지가 있어,토탈 면적은 7만 3천 헥타르에 이른다고 한다.
이들 공업단지의 인프라 개발자금은 외국 투자액이 약 28억 USD, 국내 투자액이 110조VND 이상이 되고 있다.

2011년말까지, 각 공업단지가 조달한 투자액은 750억 USD로 그 중에서 FDI액수는 570억 USD, 국내 투자액은 전체의 30%였다.
국내 공업단지 전체의 매상은 400~420억 USD로 공업단지의 1 평방 미터 당 200만 USD의 임차료를 회수할 수 있는 계산이 된다.

2011년의 공업단지의 수출액은 약 200~220억 USD에 이르고(100만 USD/헥타르),수입액은 약 180200억 USD(90만 USD/헥타르), 국가 예산 납입액수는 2224조VND에 이른다(10억 USD/헥타르).

 

2011년, 공업단지의 수출액은 전체의 25%에 이르러,공업단지의 생산 총액은 국내 전체의 공업 생산 총액의 약 31~32%를 차지하는 결과가 되었다.

공업단지에서는 약 170만명의 노동자를 고용되고 있어, 1 평방 미터 당의 토지에서 80명의 노동자를 이용하고 있는 계산이 된다.

 

농업 용지와의 균형도 과제

투자 계획성의 보고에 의하면, 2011년말의 시점에서 전국의 공업단지의 가동률은 65%에 이르러, 2010년말의 46%로부터 19%증가라고 하는 결과가 되었다.

이 숫자에 대해서, 어느 베트남 경제 연구자는 의문을 던지고 있다. 최근 20년에 공업단지의 가동률은 46%까지로 추이해 오고 있다. 최근 1년 사이에 급증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또, 2011년에는 외국 투자액이 전혀 증가하고 있지 않는데,
공업단지의 가동률이 급증한 것은 무엇일까..?

최근 특히, 공업단지의 개발은 여론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국회에서는 공업단지의 개발에 대해, 토지, 자금의 낭비이다라고 하며 이대로 농사 용지가 계속 침범되면,
사회 문제가 발생하다고 우려하는 의견도 분출하고 있다.

베트남은 2020년까지 공업단지 용지를 200,000 헥타르로 넓힐 계획이다. 그 중 7만 3천 헥타르는 이미 267개의 공업단지에서 이용되고 있다.
향후 2020년까지, 게다가 7만 5천 헥타르의 토지가 260개의 공업단지 용지로 개발될 예정이 되고 있다.

 

사이공 이코노믹스 타임즈  2012년 2월 20일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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