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jpg 종합생활용품 전문업체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베트남 시대를 열었다.

락앤락은 베트남 붕따우에서 연간 생산량 1만t 규모의 내열유리 생산공장 1기를 완공하고 지난달 30일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준일 락앤락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과 베트남 현지 정부 관계자와 시공 관계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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