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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농협 은행(Nonghyup Bank)은 1일, 최초의 베트남 지점을 하노이시에 개설했다. 이는 이 은행이 동남아 지역에서 개설한 해외 지점으로도 첫 번째이다.

 이 지점은 동시 바딘(Ba Dinh) 구 Liễu Giai 54번지에 있는 오피스 빌딩"롯데 센터·하노이(Lotte Center Hanoi)"에 위치하고 있다. 자본금은 3500만 USD로 활동 기간은 자격증 취득일로부터 99년.

 농협 은행은 2012년 하노이시에 주재원 사무소를 열고 2016년 11월 베트남 국가 은행으로부터 베트남에 지점 개설 인가를 취득했다. 이번 지점 개설로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양국 금융 업계의 발전 지원에도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 은행은 1961년 농가 및 현지 주민이 100% 출자하고 설립된 것으로 한국 최대의 지점망을 가지는 상업 은행으로 알려졌다.또한, 농업 정책 은행도 농업 농촌 분야에 대한 대출 활동을 통해서 한국의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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