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 재정국은 현재, 각종 수수료의 개정 작업을 진행시키고 있다. 개정안은 12월에 열리는 동시 인민 평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15 일자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초안에 의하면,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번호판 신규 교부 수수료가 현행의 2~5배로 인상 된다. 자동차는 정원 9명 이하로 운송업 목적 이외로 사용하는 경우가 현행의 200만 동에서 1000만 동으로 트레일러가 10만 동에서 20만 동으로 그 외의 자동차가 15만 동에서 50만 동으로 각각 인상된다.

 오토바이의 신규 교부 수수료는 오토바이의 금액에 따라 다른 액수가 적용된다.

▽1500만 동이상 4000만 동 이하의 경우:100만 동→200만 동

▽4000만 동 이상의 경우:200만 동→400만 동 덧붙여 1500만 동 이하의 경우는 현행 50만 동이 유지된다.

 초안은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주차·자전거 세워두는 것등의 요금에 대해서도 규정하고 있다. 자동차의 주차요금은 시간 단위 계산과 월정액으로 나눌 수 있으며 시내 4개의 구(호안키엠구, 박딩구, 하이바쫑구, 동다구)와 그 외의 지역에서도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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