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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베트남의 보건부 예방 의학국 국장은 최근 뎅기열과 바이러스성 뇌염, 광견병, 수족구 병 등의 감염증이 확대되고 있어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145 대책 팀을 결성하고 39개 성 시에서 장구 벌레 등의 퇴치 작업을 펼치면서 "감염 예방 감염 조기 발견, 신속한 치료의 제공" 등에도 임하고 있으며 시민에 대해 비누로 손 씻기 여행시 백신 접종 등을 촉구했다. 동시에 백신의 충분한 확보에도 주력했다고 한다.
 보고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1~6월) 베트남 전역에서 4만 5000명(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 넘게 뎅기열 감염자가 확인됐으며 이 중 두명이 사망했다. 감염자는 주로 남부와 중부에 집중하고 있지만 북부에서도 수도 하노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0% 가까이 감염자가 증가했다. 성시별로는 호치민, 다낭시, 빈증 성, 하노이시 동나이 성 안잔 성, 동탑 성, 카인호아 성에서 특히 많이 보였다.
 바이러스성 뇌염은 367명이 이환하여(동 0.8%증가), 10명이 사망했다(동 3명 감소). 일본 뇌염은 62명(동 11.4%증가) 감염이 보고되고 있으며 그 중 한명이 사망했다.
 광견병은 35명의 사망이 보고되었다(동 3명 감소). 모두 개에 물린 뒤 필요한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라고 한다.또 조류 독감은 H7N9, H5N6, H5N1 인간에의 감염은 보고되지 않았으나 일부 지역 양계 농장에서 조류 H5N1 감염이 보고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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