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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인베스트먼트 리뷰지(전자판)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하이테크 산업 근로자의 개인 소득세를 50% 감면할 방침이며 10월 국회에 개정안을 제출할 전망이다. 사이공·하이테크 공업 단지(SHTP)의 간부가 신문에 밝혔다. 감세는 하이테크 분야의 외국인 직접 투자 증가를 위한 조치이며 IT근로자의 소득세 감세에 관한 통보도 조만간 공포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해 정보 기술(IT) 관련 노동자의 개인 소득세를 50%감면하기로 했다. 그러나 그 후 SHTP와 다낭·하이테크 공업 단지가 재무부에 감면 대상을 하이테크 근로자 전체로 확대 해 주도록 요구하고 있었다.
 한편 하노이 시 세무국 차장에 따르면 재무부는 IT인력의 개인 소득세 감세의 지침이 되는 통보를 곧 공포할 전망으로 현재, 동기관이 전달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한다.
 감세 정책은 IT의 개발 이용 촉진을 도모하는 정책으로 가장 중요한 내용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는데, 먼저 열린 주한 베트남 영국 기업 단체 BBGV회의에서는 공문이 제시되지 않은 것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고 한다.
 영국 컨설팅 업체 Harvey Nash 는 베트남에서 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직원 수를 현재의 1600명에서 2020년에는 5000명으로 늘리고 싶은 생각이라고 한다. 그러나 한 간부는 "IT에 정통한 사원의 확보는 어렵고, 900명의 응모에 대한 최종 후보에까지 남는 것은 불과 30명이었다"라고 한다.
 이 회사는 감세가 인재 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재무부의 구체적 실시 요강 등의 공표를 기다리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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