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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 최근 열린 전자 산업의 구인에 관한 회합에서 많은 전자 기업들이 기능 근로자의 고용 면에서 어려움에 직면하는 한편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의 변화에 노동자가 적응하지 못하는 것 등의 상황이 보고되었다라고 베트남 온라인 매체 Thanh Niên지가 인용 보도했다.

 노동 보훈 사회부 산하 근로 환경 조건 조사 연구소의 연구원(박사)에 따르면 베트남의 전자 기업 수는 2006년 307개에서 2015년에는 1165개로 급증. 전자 산업의 근로자 수도 2009년에는 약 14만 2800명이었으나 2016년에는 45만 3200명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연구원은 이러한 바탕 위에서 "그러나 그 중 약 70% 근로자는 아무런 자격을 갖고 있지 않으며 80%의 기업은 기능 인력 부족에 직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노동 과학·사회 문제 연구소(ILSSA)의 소장은 신기술이 노동자 부족을 초래하게 하는 한 요인이라고 지적."기업은 큰(기술) 변화, 경쟁의 격화, 코스트의 삭감에 적응할 수 있는 노동자를 찾아 한층 더 높은 기량을 갖춘 근로자 수요가 높다 "라고 말했다.
 한편 노동자 노동 조합 연구소의 소장은 대다수의 노동자는 지방 출신으로 정식 직업 훈련을 받지 않아 기술의 변화에 적응하는 유연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 허면서 더욱이 제조업 공장의 열악한 근로 조건이 일부 노동자의 이직을 자초하고 있다고 봤다.

 

 ◇ 기업의 부정 행위도 다발
 노동부의 주임 사찰관은 2017년 전국 216의 전자 기업에서 부정 행위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의 모두가 근로자에게 잔업을 의무 화해 그 중 60%는 초과 근무 규칙을 준수하지 않으면서 근로자의 권리를 보증하지 않았다고 한다. 27곳은 중대한 근로 규칙을 어겨 총 14억동(6만 1600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근로 환경 조건 조사 연구소 연구원은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전자 기업들은 근로 관행을 쇄신해야 한다. "강제 노동이나 아동 노동을 절대로 피하고 35세 이상의 노동자의 해고를 중단해야 한다"라고 강조. 또 노동자 노동 조합 연구소 소장은 근로자는 직업 훈련을 받는 동시에 기업이 신기술을 도입할 때마다 재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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