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원개발업체 평주개발은 29일 베트남 현지의 티타늄 등 희토류 생산을 위해 현지업체와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김병량 평주개발㈜ 회장과 베트남 자원개발업체 마일링의 응웬 후이 끄엉 회장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마일링 C 평주개발'과 평주개발-마일링 C 등 2개 합작사 설립계약을 체결했다.

`마일링 C 평주개발'은 마일링과 평주개발이 각각 51%와 49%의 지분을 갖기로 했으며, 평주개발-마일링C는 평주개발이 70%, 마일링이 30%의 지분을 나눠갖기로 했다.

이들 합작사는 각각 티타늄 광물 탐사와 개발, 선광처리, 페로티타늄의 생산, 가공처리를 담당하게 된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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