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 관광청은 5월 25일 올해 4개월 간 불법 여행업 활동 감사에서 불법 관광 관련 업을 하던 한국인 10명을 처벌하고 총액 1억 8,500만동(약 8,409달러) 정도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위반 사항은 주로 외국인의 베트남 관광 가이드 업무나, 무허가로 관광 업무에 종사로 5월 초에도 시 당국은 국제 여행 업무에서 외국인의 위반으로 2개 업소를 적발했다.

 

 『 Tuoi Tre』지에 의하면 한국과 중국의 불법 무허가 관광 서비스 업체의 실태를 보도했는데 여전히 다수의 불법 업체들이 다낭시에서 활동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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