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jpg  한국계 삼성 전자 베트남(SEV),LG전자(하이퐁)등의 진출에 따라 한국에서 베트남 투자 분야의 중심이 종래의 봉제, 신발로부터 전자 분야로 옮겨 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SEV는 3월 북부 박닌 성의 15억달러 규모의 휴대폰 공장에 이어 투자액 20억 미 달러 제2공장을 북부 타이 응우옌성에서 착공. LG전자 베트남도 에어컨, 액정(LCD)TV, 세탁기 등의 공장(투자액 3억 미 달러)을 북부 하이퐁시에 계획하고 있다.

주한 베트남 한국 상공 회의소 회장은 삼성과 LG의 안건에 따라 향후 관련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달 초에는 한국계 광학 기기 메이커의 혜성비나가 북부 빈폭성 소재 휴대 전화용 카메라 렌즈 공장에  2,300만 미 달러 추가 투자 허가를 받았다. 이 회사 제품은 삼성의 휴대폰에 사용되고 있다.

그 외 14일에는 1,400만 미 달러의 하이테크 인쇄 공장이 인가, 이 공장은 타이 응우옌성에 건설돼 10월에 조업 개시 예정이다.

한국에서의 투자는 과거에는 봉제, 신발에 중심이 있었지만, 그 동안 실시 되던 이들 분야에의 혜택들이 중단되는 한편, 하이테크 분야가 우대를 받게 되어 전자 분야로의 중심이 옮겨 가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는 약  1,500여* 개의 한국회사가 진출하고 있다.

 

*역주) 베트남 진출 기업 1500개라는 것은 100% 투자를 지칭하는 듯하고 여러 형태로 베트남에 진출 한, 실지적 한국기업은 이 보다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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