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_13617886907950.jpg

 

연합뉴스에 따르면, 베트남통신(VNA)과 베트남한국교민신문사가 제휴, 한국어판 주간신문 `베한타임즈'(사이트 http://www.vnknewspaper.com/ )를 창간했다고 전했다.

VNA와 한국교민신문사는 28일 베한타임즈 출범행사를 열고 향후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기업과 교민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교민신문사의 제호는 양측간 협의를 거쳐 베한타임즈로 공식 변경됐다.

 

 

VNA 산하 픽토리알의 응웬 탕 사장은 한국교민신문사가 VNA와 협력, 한국기업과 교민을 대상으로 한층 더 알찬 베트남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한국기업과 교민 소식을 VNA를 통해 베트남 측에 알릴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탕 사장은 "베트남 정부는 베한타임즈를 통해 양국 간 친선교류, 무역, 투자, 문화교류 등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한타임즈 경영대표인 김종갑 변호사는 외국언론사로는 처음으로 VNA와 손잡고 한국어판 신문을 베트남에서 발행한 것이어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교민신문사는 지난 2007년 창간된 이래 베트남 뉴스와 기업소식, 문화 등 베트남 관련 콘텐츠를 매주 한국기업과 교민들에게 제공해왔다.(출처: 연합뉴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베트남 진출,선택이 아닌 필수 !  「비나한인 종합 랜딩 서비스

베트남(전국) 법인설립, 공장설립, 투자 진출을 의한 선행조사, 시장조사, 임대공장, 공단입주선정, 주택 사무실 임대 아파트 부동산 컨설팅 등 베트남 비즈니스 관련 내용이나 투자 초기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해 1차 무료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비나한인의 모든 서비스 진행은 비나한인 소속(상주)의 변호사 등 각 부분 해당 전문가에 의해 직접 수행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