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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간 항공국(CAAV)이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퐁시 북부 캇비 국제 공항(Cat Bi International Airport)의 활주로의 열화가 진행되고 있어 항공사들은 발착 편수를 축소할 수밖에 없는 상태이다. 라고 베트남·뉴스지(전자판)가 전했다.

  저하된 것은 1996년에 건설된 "N"활주로. 두께 26센티미터의 콘크리트로 덮고 있지만 20년 넘게 사용으로 열화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7차례 개수 공사를 했으나 CAAV는 발착 편수의 삭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베트남 항공은 이에 따라 편당의 화물을 줄이고, 하이퐁에서 캠런행 편 운행을 중지. 또, 하이퐁 발 다낭행 편을 주 4편으로 줄였다.
 한편 CAAV는 하이퐁 시 인민 위원회, 베트남 항공사 등과 연계하여 캇비 공항 확장 사업의 제2기 공사를 서두르고 있다. 공사에서는 새로운 활주로가 현재의 활주로에 병설되어 올해 7월에 공용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 공항은 지난해 5조동(2억 2000만달러)가량을 투자하여 확장 사업을 완성. 새 터미널은 연간 200만명의 여객을 취급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객 수는 그 후도 늘었고 올해의 이용객 수는 21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이 때문에 CAAV는 제2터미널 건설로 연간 여객 취급 능력을 800만명으로 계획한 시의 제안을 승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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