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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노이시 교통 운수국은 최근 해당 기관이 시내에서 시험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자동차 전용 주차장 검색·주차 요금 지불 앱 "아이파 킹(iParking)"를 7월까지 추가로 주차장 140개소에 새로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아이파 킹은 2017년 5월부터 8월까지 동시 호안끼엠구 Ly Thuong Kiet 거리와 Tran Hung Dao 거리에서 처음으로 시범 도입됐다. 그 후 시험 기간 연장과 적용 지역도 확대됐다.

 이 앱은 iOS와 Android를 지원하고 스마트 폰에 설치한 앱을 통해서 주차 요금의 지불이 가능하다. 또 은행의 현금 카드도 이용 가능하다.

 그러나 베트남 우편 통신 그룹(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VNPT)산하 Vinaphone과 MobiFone 2개 통신 업체가 요금 징수 관련 허가를 은행으로부터 받지 못했기 때문에 2개의 사용자는 앱으로 요금을 내는 수 없는 문제도 생기고 있어 이것이 장애가 되고 앱의 전개가 늦어지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주차장에 요금 징수원을 배치, 국방부 산하 베트남 군대 공업 통신 그룹(Viettel) 이외의 통신사 사용자 지불에 은행 현금 카드를 안 쓰는 사람에 대해서는 담당자가 전자 티켓을 발행하여 Viettel을 통해서 요금을 징수하도록 했다.

 3개의 요금 지불 방법을 마련하여 운수국은 6월 1일까지 새로 주차장 10군데서 이 앱을 추가 적용했으며 7월 1일까지 또 140군데서 추가하여 적용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 앱을 도입한 주차장을 운영하는 조직은 ◇"P"의 표지판 세우기, ◇ 노면에 국가 기준에 맞는 테두리를 표시, ◇ 주차 위치도를 작성할 것, ◇ 앱의 프로바이더가 인정한 아이파킹 운영 조직의 주차 위치의 좌표를 갱신하는 것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운영 허가 기간은 5년간.

 주차 요금과 그 징수, 도로 사용료 등은 시의 규정대로 실시한다. 당국은 앱의 도입을 확대하겠다는 것과 함께 요금 징수 방법을 비롯한 운영 상황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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