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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동남아에서 승용차 배차·예약 서비스를 전개하는 Grab는 하노이시에서 2일 푸드 딜리버리 서비스 "GrabFood"의 정식 전개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오토바이 택시(배차 서비스"GrabBike"운전사가 배달을 담당한다.

 이 회사는 9월부터 약 1개월간 하노이시로 푸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험적으로 폈다. 이에 앞서 6월부터는 호치민시에서도 이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 회사에 따르면 하노이시의 "GrabFood"등록 식당의 수가 서비스 시험 전개 개시 시와 비교해서 8배로 증가했다. 현재"GrabFood"배달 소요 시간은 평균 25분이 되고 있지만, 동사는 이를 20분으로 단축할 방침이다.

 이로써 하노이시와 호치민시에서는 Grab의 1개 앱을 통해서 "GrabTaxi","GrabCar","GrabBike" 배차 서비스 외에 화물 운송 서비스 "GrabExpress","GrabFood"의 5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호치민시에서는 "GrabFood"이용자 수가 급증했으며 9월 이용자 수는 전월의 2.3배에 이르렀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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