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생활이야기
안녕 하세요
베트남 생활한지15일째 되어 갑니다
지금 하이롱 베이이있는 식당 매니져로 일을 하고
있는데 조금 문제가 발생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같이 술을 먹자고 하고 손님이
있는데도 자기들 마음대로 정리을 하고 퇴근 준비을 하내요
그러지 말라고 예기을 하니 의자을 발로 걷어차고 집단으로 모여서
저을 어떻게 하려고 합니다
제가 오해을 한건지요 아니면 너무 앞서 간건가요
이나라을 넘 모르고 왔기에 선배님들에 조언을 구합니다
절대 홍보성 글이나 광고성 글은아니니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
주저리 주저리 적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렇군요.
물론 사장이 어떻게 대해주느냐 고육하느냐에따라 다르겠지만,
앞서 죠아죠아 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대부분의 직장생활이 수평적 구조에 가깝지요.
물론 외국계열 회사는 그렇지 않은곳도 많습니다만...
더러워도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하지요.
혹시나 해서 말이지만 한국사람이 동남아 사람 무시하는분이 많으시죠...
매니저하시면서 거기서 종업원들이 저런 행동을 할때
한마디 던져도 이들을 무시하는 식으로 이야기하신건 아니신지...
정말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어쩌겠습니까...함께 한번씩 회식하면서 친분도 쌓고 유둘있게 이야기하셔서
업무태도 잡아주시는거도 좋을듯 합니다.




이전에 베트남 경험 없이 바로 베트남 생활(메니저) 15일이면
먼저 한국의 조직(직장) 문화는 싹 버리시고, 베트남 조직문화를 이해하는 게 우선 일거라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메니저라함은 크던 작던 한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데 한국식으로 접근하면 어려움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규정 업무시간 끝나고 사전에 양해를 못 구했으면 연장근무 없이 퇴근하는 건 당연합니다.
한 마디로 정의 하기가 어렵지만 베트남의 조직문화는 한국의 수직적 구조가 아닌 수평적 구조라 이해하시는 게 좋은 것 같고
주변의 직장생활(주제원) 하는 분들과 교류 하면서 하나하나 이해하고 더득해 나갈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