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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중심부에 있는 사이공 중앙 우체국의 도색.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정면 벽면은 준공시와 같은 밝은 황색으로 되살아났다. 이 색은 우편 부문의 상징 색이기도 하다. 작업은 Tet(설날)까지 완료될 전망이다.

  중앙 우체국 부국장에 따르면 이번의 개칠은 1975년 이후 최대 규모로 몇가지 복원 작업도 포함된다. 비용은 수십억 VND에 이른다. 이번 작업에 있어서, 벽면에 새겨져 있는 조각들을 상하지 않도록 특히 배려했다고 한다.


 중앙 우체국은 성모 마리아 교회와 함께 호치민시를 대표하는 건물.로 프랑스 통치 시대 우편이나 전신 시설로 건설됐다. 프랑스인 건축가의 설계로 착공은 1886년 준공은 1891년으로 120년 이상 된 것으로 지금도 우체국으로 이용 되면서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인기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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