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cycle.jpg

 

 베트남의 역사 속에서 오토바이는 어느 시대에서나 사람들의 꿈이며 소중한 가족들의 공유 재산이었지만 특히 다음의 오토바이들은 그 시대 소유자들에게 우월감을 심어준 "슈퍼 오토바이"라고 불리었던 차종들이다.

 

 50대 이상의 사람에게 과거의 오토바이에 대해서 들으면 이들의 슈퍼 오토바이를 비롯한 오토바이에 얽힌 수 많은 추억들의 이야기를 그치지 않게 들을 수 있을 것이다.

 

Babetta.jpg

심슨(Simson)

 1975년 남부 해방 후 소련산 심슨이 당시 고급 자동차 같은 높은 봉우리의 꿈의 오토바이로 되어 있었다. 심슨은 정규 수입품이 없어 시장에 나도는 건 옛 소련에 유학이나 노동 갔던 베트남인이 귀국길에 수하물로 가져 온 것 뿐으로 매우 희소한 고급 오토바이였다.

 엔진은 50cc, 색은 연두, 초록, 빨강, 흰색 4종류 이지만 키가 같은 차종이라면 하나의 키로 열수 있었기에 외장형으로 따로 열쇠를 만들어 걸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 유일한 난점이었다.

 

 

Honda Super Cub.jpg
바벳타(Babetta)

 1980년대에 베트남에 수입된 체코산 오토바이로 농민들 사이에서는 "귀족의 오토바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튼튼한 구조가 특징으로 농민들은 농산물과 무거운 물건을 나르는데 사용했다.

 

 

Honda Dream.jpg
혼다 슈퍼 컵(Honda Super Cub)

 차체의 튼튼함과 연비의 좋은 점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베트남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혼다의 신화"로 불린 것이 혼다 슈퍼 컵. 1985년에 생산이 개시되어 2008년에는 생산량이 6000만대를 돌파한 슈퍼 컵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오토바이 중 하나였다. 특히 베트남에서 보급한 것이 1978년·1979년 1981년산 50cc·70cc, 90cc의 슈퍼 컵.

 

 

Honda Dream_2.jpg
혼다·드림(Honda Dream)

 1990년대 혼다·드림의 위상은 수많은 사람들이 꿈꾸던 오토바이이다. 단단한 엔진에 당시 세련된 차체로 그동안의 슈퍼 컵에 이어 혼다의 인기 차종이었다.당시 혼다·드림은 가족들의 재산이다. 당시 대로에 접한 단독 주택의 집 한채 만큼의 가치를 가지고 있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