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호아 성 '라푼젤' 머리 길이 3m의 노파가 화제

 베트남 중북부 지방 타인호아(Thanh Hóa) 성에 사는 "라푼젤"의 노파가 최근 베트남 국내외 언론에서 화제다. 동성에 거주하는 Trịnh Thị Nghiên 씨(81세)이다.

 Nghiên 씨는 길이 3m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긴 머리를 엮어 내놓고 Tiara(작은 왕관)처럼 머리 주위에 두르는 북부 및 중부의 베트족 여성의 전통적인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머리카락의 볼륨이 너무 크기 때문에 기  Nghiên 씨의 "티아라"은 다른 여성 몇 배나 되고, 꼬인 머리카락이 굳어 있어 브러로 빗는 것도 무척 어렵다고 한다.

 머리를 기르기 시작한 것은 20년 이상 전의 일로 긴 머리카락이 방해되어 과감하게 자른 \적도 있지만, 또 금방 길어졌기 때문에 그대로 기른  Nghiên 씨는 3일 마다 머리를 감고 있지만 1회 머리 감는데에 약 1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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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