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개최 중인 AFC U-23선수권 2018은 23일 한국인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국가 대표팀과 카타르의 준결승전이 열렸다. 베트남 대표는 정규 시간을 2:2로 비기고 승부차기로 카타르르를 4-3으로 꺾고 사상 첫 결승 진출이라는 역사적 쾌거를 이뤘다.

 이에 앞서 20일 베트남 대 이라크 8강전에서 베트남 대표가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제압, 동남 아시아 최초의 국가 대표 팀으로 준결승 진출을 결정 하면서 베트남 국내는 대축제로 23일 15시 시작의 준결승 경기에 대비하여 국내 일부 기업은 이날 오후를 휴업하기도 했다.

 또 베트남 대표가 카타르를 꺾고 결승에 오르면 골의 수에 따라서 종업원에게 현금이나 1박 2일의 투어를 선물하겠다는 기업과 승리를 자축하고 심야까지 이어진 파티 때문에 24일 오전도 휴업하겠다는 기업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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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