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성은 이번에 베트남 중부 고원 지방 람돈성 달랏시의 개발 계획서를 종결했다.

검토 되었던 달랏시의 중앙 직할시화안은 전문가에 대한 의견 청취등의 결과 계획을 단념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또, 달랏시의 규모를 확장하고, 주변 군(郡)의 1부를 달랏시와 합병하는 안에 대해서는 합병하는 범위가 수정되었다.

 계획에 의하면, 다랏트시는 향후, 친환경 도시로서의 개발을 축으로 하면서도 도시화를 추진시킬 방침으로 리조트지구, 대형 회의장, 인재육성 센터, 과학 연구소, 농장등의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동계획서는 가까운 시일내에 정부에 제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