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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스마트 도시` 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하노이市는 자체 재원 4억 달러 등 총 30억 달러를 투입해 교육과 보건, 교통, 전력, 수자원관리 등 모든 부문에 IT를 적용할 방침으로 2030년까지 스마트 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는 IT 강국으로 스마트 도시개발에 강점을 가진 국내 건설사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하노이市스마트 도시 건설 추진, 스마트 도시개발에 강점 가진 국내 건설업체 시장기회
❍ 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모든 부문에 IT 적용, `스마트 도시` 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
❍ 이에 따라 베트남 정보통신국은 `IT개발계획안(2012∼2030년)`을 하노이 시의회에 공식 제출할 예정
❍ 계획안에 따르면 하노이는 자체 재원 4억달러 등 총 30억달러를 투입해 교육과 보건,교통, 전력, 수자원관리 등 모든 부문에 IT를 적용할 방침
❍ 우선적으로 전자행정, 교통부분의 IT도입을 추진
- 약 5억 달러를 투입해 전자행정 개선을 위한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
- 하노이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감안해 교통부문에도 IT를 우선 적용
❍ 우선 추진 분야가 2015년까지 마무리되면 시내 577개 행정구역을 연결하는 `원스톱 행정시스템`이 본격 가동됨
❍ 하노이 정보통신국은 현재, 단계별 시행안을 명확히 마련해놓은 상태이며 모든 목표가 마무리되면 2030년까지 스마트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 이러한 하노이市의 계획은 IT 강국으로 스마트 도시개발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해외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는 국내 건설사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 국내 건설경기 침체에 따라 건설업체들이 해외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으며 이미 대우건설(하노이), GS건설(호치민) 등은 베트남 신도시 사업에 진출해 있음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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