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2010.08.31 11:42:02 (*.12.102.81)
10년전이면,, 음,, 지금은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여전히 한적하고 평화로워 보일듯 하네요~~.. 좋습니다..
시간을 내어 하룽베이를 한번 가보고 싶네여,, 사진으로만,, 얘기로만 보고들었는데,, 실은 007영화에서 첨봤죠.. ㅎㅎ.. 사진 잘봤습니다..^^
2010.10.18 18:05:21 (*.68.167.166)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리 차이가 없네요... 사진상으로는요~
이곳은 보트 빌리지라고 하더라구요~
지나가다가 잠시 내려 여유로운 어촌을 잠시 보는 거죠...
바구니 배도 보이고 어린 아이들이 달려와서 판촉 활동도 벌이고...
불쌍해 보이지만 어린 아이들이 이렇게 생활하는 것이 벌이가 더 좋다고
학교에도 가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은 후로는 사주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잘못이 아니라 부모의 잘못이 더 크겠지만...
안타까운 현실이네요~ㅜㅜ



무이네 리조트에 있는,, 어떤 오아시스의 입구입니다.
여기는 입구를 지나면 바로 나오는 곳입니다. 또, 저 뒤쪽이 바로 바다죠..
제가 참 아끼는 곳이고 사진이죠.. ㅎㅎ ,, 이걸 사든가,, 아님 짓든가 하려구요..
물론,, 부지런히 모아야겠죠.. ㅋ
여기 있었던 동안엔 정말 아무생각없이 편히 쉬었답니다..
20 포인트에 당첨 되셨습니다.

화려하고 편안함을 느낀 후 조금 외곽으로 빠지면 또 다른 평화로움과 한적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죠...
한 10여년전 판티에트(PhanThiet) 처음 갔을 때 주변 어촌에서 찍은 사진이 있군요...
- 사진을 클릭 하시면 大板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