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여행 가이드 북 「론 리 플라넷: Lonely Planet's 」은 이번에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길거리 요리 10선」을 발표했다.

이에 베트남의 바인미가 포함됐다.

 바인미는 부드러운 프랑스 빵에 버터, 소스등을 발라, 햄이나 각종 야채, 고추등을 넣어, 눅맘(베트남 젓갈)을 쳐서 먹는 서민  패스트 푸드로 프랑스와 동남아시아의 식생활 문화가 혼합 되어 탄생한 것이다.

 

 덧붙여 랭킹 톱 10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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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inga (미얀마의 아침 식사의 정평, 물고기 베이스의 스프에 미 면을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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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h mi (베트남의 샌드위치로, 서민들이 즐겨 먹는  패스트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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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aulat ki chaat(인도의 스넥 과자)

 

 


◇Phat Kaphrao (타이 포장마차의 정평, 닭고기의 바질 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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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ek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공화국의 서민 요리, (기계로)간 고기·양파를 파이 피로 감아 구운 것)

 

 


◇Sfenj (모로코의 도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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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e (남아프리카의 닭고기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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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ales (멕시코의 가정 요리, 멕시코풍 장작 요리)

 

 


◇Red red (가나의 적두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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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ywurst (독일의 소세지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