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형틀목수(54세)로서 건축일에 종사하고 있는중 베트남 목수들과 서울에서 일한 경험을 계기로

호치민에서 포스코 하청업체의 형틀목수의 반장겸 소장의 실무 수습(보름간)도 해 보았습니다.

하청업체의 계약이 무산되어 돌아 왔지만 건축분야의 전문 목수로서 자부하고 있으며,

기회가 되면 베트남에서 다시한번 더 일해 보고자 합니다.

 

도면 보기, 계단 짜기, 고야(지붕) 세팅등 일반 형틀 목수와 차별된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그렇다고 자만은 하지 않습니다. 건축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어는 잘 못하고, 영어는 초급수준으로 조금합니다.

건축분야의 다른 일들도 조금씩은 해보았습니다.

 

제 글을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