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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부동산, 소매, 관광 등의 사업을 전개하는 베트남 대기업 빈그룹이 자동차 제조업에 참가하게 되어 2일 하이퐁시의  Đình Vũ-Cát Hải 경제구에서 Nguyễn Xuân Phúc 총리가 참석 공장 건설의 기공식을 가졌다. 신설하는 공장은 첫 베트남·브랜드 차 공장이라고 베트남 현지 언론이 전했다.

 공장 건설은, 빈그룹 계열사의 빈 패스트 매뉴 팩처링 앤드 트레이드사가 맡는다. 우선 5인석 세단, 7인석 스포츠용 다목적 차(SUV), 유럽 기준을 충족한 전기 오토바이를 생산한다. 연간 생산 능력은 10만~20만대. 앞으로 제1단계로 1년 이내에 전기 오토바이를 제2단계로 2년 이내에 자동차 생산을 시작할 예정.
 공장 부지 면적은 335헥타르로 엔진 설계 및 주요 부품은 구미의 톱 기업들이 담당. 또 자동차의 외관은  Alfa Romeo, Aston Martin 등을 다룬 이탈리아 기업이 디자인한다. 이 회사는 사업 자금으로, 대형 금융 크레디트 스위스와 8억달러 융자 각서를 체결했으며 2025년까지 연간 생산 능력을 50만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기공식에서 총리는 이 공장들이 2만명의 고용 창출이 있을거라는 기대를 표명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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