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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보훈 사회부 산하의 해외 노동 관리국은 6일 노동 알선 업체 46개 해외 노동자 파견 사업 면허를 취하 하겠다고 밝혔다.

 대상 46곳 중 하노이 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 19개, 호치민시가 10개가 되고 있다. 이들의 위반은 ◇ 근로자를 직접 채용하지 않고 남에게 자사의 사업 면허를 빌려 준 경우 ◇ 노동자에게 수수료를 불법으로 징수한 경우 ◇ 사업 면허의 갱신 절차를 하지 않은 경우 ◇ 잦은 위반 등이 꼽힌다.

 다만 이들은 사업 면허 취소 후에도 노동자와 체결한 노동 알선 계약 등을 이행해야 한다. 이에 관련하여 해외 노동 관리국은 각 회사에 대한 계약의 상황이나 해외로 내보낸 노동자 수, 노동자에 대한 책임 이행 방안 등을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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