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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베트남 유럽 상공 회의소(EuroCham)은 9일 베트남에서의 재생 가능 에너지와 쓰레기, 폐수 처리, 스마트 시티, 그린 빌딩(환경 배려형 건물)등 환경 관련 사업의 개황을 소개하는 "EuroCham’s Greenbook"을 발행했다.

 그린 북은 5장으로 이루어진 베트남에서의 환경 관련 비즈니스 상황이나 법률, 정책적 과제, 비즈니스 환경의 개선 방안, 유럽 기업의 성공 사례, 전문가 명단 등을 담았다. EuroCham의 Tomaso Andreatta 부회장은 "유럽 기업은 베트남 정부와 기업, 주민과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EuroCham 역할은 그 협력을 뒷받침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책에 따르면 현재 환경 관련 안건 예산의 3분의 2는 국가가 부담하고 있다. 국가가 보조적인 입장에 머물려면 민간 기업의 투자를 늘릴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uroCham Green Book을 발간함과 동시에 그린 북의 웹 사이트를 개설하여 기업들에게 유익한 정책이나 계획에 관한 정보 등을 수시로 게재할 예정이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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