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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통계 총국은 27일 2017년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을 6.81%(추정)라고 발표했다. 최근 몇년간의 소비 확대와 물가 안정으로 내수가 꾸준히 이뤄지면서 전기 전자 등 수출용 제조업도 호조로 2007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에 이르렀다. 베트남은 아시아의 국가·지역 내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동시에 발표한 2017년 10~12월기의 GDP 증가율은 7.65%(추정)였다.
 부문별로 보면 시황의 침체로 석유 산출량이 떨어진 광업을 제외하고 플러스가 되었다. 제조·가공, 건설 도소매 금융·보험 등이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통화 동(VND)은 안정되고 외환 보유액도 사상 최대인 500억 달러 수준에 달했다. 외국 기업의 투자 의욕도 왕성하다.재정 건전화나 국유 기업의 개혁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는 해도 베트남 경제에 대해 "당분간 호조세로 보인다"(금융 기관 분석가)라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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