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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미국 아마존이 베트남 시장에 본격 참가하게 됐다. 베트남의 중소 기업이 아마존의 시스템을 통해서 상품을 판매 수출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베트남 전자 상거래 협회(VECOM)과 함께 실시한다.

 이 협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의 계약 체결은 14일에 하노이에서 열리는 "베트남 온라인 비즈니스 포럼(VOBF)"에서 실시한다. 이 포럼은 16일에 호치민시에서도 개최 되면서 아마존은 베트남 전자 상거래 시장에 관한 연구와 분석, 베트남에서 구체적인 전략을 발표한다.
 2017년 베트남 전자 상거래 시장은 25%를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향후 3년간은 이 페이스를 유지하고 20년에는 10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전망되므로 해외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
 중국 전자 상거래 최대 기업인 알리바바 집단은 2017년 11월 마윈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 전자 결제 서비스"알리 페이" 도입으로 베트남의 결제 대행 회사 패스와 업무 제휴 계약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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