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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는 최년, 백화점이 경영 부진에 빠지고 쇼핑몰이 인기다.

 말레이시아계 백화점 Parkson은 지금까지 베트남 점포 4곳을 닫고 하노이시에서는 사라지고 호치민시도 점포를 4개까지 줄였다.

 화장품이나 패션 상품을 메인으로 하는 호화로운 분위기의 백화점은 베트남인 소비자의 기호에 안 맞 것 같지만 화장품이나 패션 상품 전문점뿐 아니라 식당, 미용실, 짐, 슈퍼 마켓, 곳에 따라서는 은행이나 영화관까지 병설한 쇼핑몰이 큰 인기다.

 그 이유로, 쇼핑몰에서는 수입의 높낮이에 관계 없이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이나 점포를 찾을 수 있고 연령층을 불문하고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로컬계의 VIngroup은 쇼핑몰 사업으로 성공을 거뒀으며 새 점포를 계속 오픈하고 있다.

 또한 호치민시와 하노이시의 2대 도시의 소매 공간 면적은 약 250만 ㎡로 시민 한명당의 소매 공간 면적은 불과 0.2㎡에 불과하여 자카르타 0.44㎥, 쿠알라룸푸르 0.64㎥, 태국 0.89㎥에 훨씬 밑돌아 발전의 여지가 남아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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