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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인베스트먼트 리뷰지(전자판)는 미국 인터넷 서비스 관련 대기업 페이스북과 구글이 2016년 초부터 베트남에서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재무부의 최신 보고서를 토대로 전해진 것으로 국내에 정식 대표 사무소를 두고 있지 않음이 납세 회피의 근거라고 한다.

 최근 2년간 양사의 베트남 제휴 기업들은 총 1200억동(525만달러)의 법인 소득세를 대신 냈다. 재무부에 따르면 징세권을 행사할 수 있는 대상은 제휴 기업과 광고 회사, 양자의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베트남 국내 기업에서 발생한 소득에 한한다. 2017년은 총 732억동(320만 달러)으로 그 중 391억동(171만 달러)는 부가 가치세, 341억동(149만 달러)은 법인 소득세. 2016년에는 총 469억동(205만 달러) 중 부가 가치세 253억동(110만 달러), 법인 소득세 216억동(94만 6000달러)이다.
 다만 공안부가 책정한 당초의 사이버 보안 법안에서는 모든 외국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는 베트남에서 세무상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국내에 대표 사무소를 설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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