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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의 부동산 개발 대형 업체 빈 그룹 자회사로 국산 자동차 생산을 추진하는 빈 패스트(Vinfast)는 국내 시장에 이어 동유럽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 그룹의 Pham Nhat Vuong 회장이 최근 개최한 회의에서 밝혔다고 온라인 매체 VN 익스프레스가 전했다.

 그는 회의에서, 빈 패스트 공장에 대해서 생산 라인에 1000대 이상의 로봇을 도입하는 등 고도로 자동화 되어 자동차는 품질에서 가격 경쟁력도 높다고 강조하고 국내 시장은 경쟁 상대가 많다면서 성공을 자신했다.
 또 가격에 걸맞은 가치를 찾는 견실한 소비자가 빈 패스트 차의 타깃이 된다고 설명. 회장 자신이 구소련에 오래 살았던 경험을 가지고도 있어 동유럽에서 성공을 낙관하는 인식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당분간 자동차 분야에 주력한다면서도 "그룹이 다루는 다각적 영역과 능력을 감안, 중공업 분야는 새로운 참가 영역이다"라며 그룹의 브랜드 확립 후에 자동차 이외의 제품 생산에도 나설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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