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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과 한국은 섬유 부문에서 기술과 인력을 서로 보완하는 협력 체제를 갖추어 성공을 거뒀다.

호치민 시 한국 총영사관 무역 참사관 Ahn Seong Ho씨에 따르면 베트남과 한국의 경제 협력은 오랜 기간에 걸친 결실이 많았다. 2017년 양국 간 무역은 연간 20% 이상 증가한 640억 달러에 달했다. Vietnam-Korea Free Trade Agreement(VKFTA)이내 발효 되면서 양국 간 무역에 새로운 기회가 초래했다고 보고 있다.

한국은 기술 분야에 강점을 갖고 베트남에는 노동력이 풍부하다. 이것이 양국 간 무역의 대체 요인이라고 Ahn Seong Ho씨는 말했다.

한국 기업은 2017년 베트남의 44개의 섬유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총 등록 자본금은 1억 7816만 달러였다. 이들 프로젝트는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특정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국 국제 무역 협회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섬유 제품은 2018년 초 3개월간, 금액으로 한국 시장에서 34.05%를 차지, 연평균 2.33% 증가했다. 이로써 베트남은 섬유 수출에서 중국을 넘어 정상에 올랐다.

베트남 섬유 협회(VITAS)회장의 Vu Duc Giang씨는 한국은 베트남에의 해외 직접 투자가 가장 많은 국가 중 하나이며, 섬유 부문 투자가 현저하다라고 말했다.

또 섬유 산업의 베트남과 한국의 협력 강화 때문에 베트남 섬유 협회와 한국 산업 기술 연구원(KITECH)은 수많은 수출을 촉진하는 활동, 기술 이전, 인재 육성 등을 과거 3년간 함께 기획해 왔다.

Vu Duc Giang씨는 베트남 섬유 협회와 한국 산업 기술 연구원은 앞으로 양국 협력 강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한국을 거점으로 하는 E-Land Group의 Fashion Sales Research의 소장인 Nam Seung Il씨는 의류 소재나 기능에 주시하고 한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것을 베트남 기업에 조언했다.

이에 따르면 의류는 주름이 잡히지 않고, 속건성이 있는 착용감이 중요하고 한국 소비자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털이 붙은 상품을 선호한다고 제안했다.

전문가는 패션은 계절적 경향에서 유행의 주기가 4~5주의 주기적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제조 시간 단축으로 섬유 제품의 자동화 기술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따라 상품을 점포에 빨리 진열할 수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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