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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국가 은행은 최근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북부 지역에서의 상품 매매 및 각종 서비스의 이용에 관해서 다음 달 12일부터 중국 위안화로의 결제를 허용키로 했다. 베트남 중국 양국의 무역액이 월 평균 100억 달러 수준에 육박하면서 베트남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도 증가를 지속하는 등 사람이나 물건의 왕래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을 감안한 조치로 중앙 은행 간부는 국경 무역의 활성화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대중 국경 지역에서 중국 위안화를 사용한 결제 허용은 처음이다.

 중앙 은행은 중부 국경 지역에서 외환 거래에 관한 통보 19호를 지난 달 28일 발표한 바 있었다. 대상은 까오방, 랑선, 꽝닌 등 7개 성(랑선, 꽝닌, 하장, 라이쩌우, 라오 카이, 까오방, 디엔비엔)의 국경 지역. 그 지역에 거점을 둔 기업과 개인 상점, 주민, 국내 상업 은행 및 외환 거래를 인정 받은 외국 은행 지점, 보세 창고업자들에게 중국 위안화의 결제를 인정하고 있다.
 베트남인 사이에서는 역사적 관계에서 중국에의 경계감이 강한 양국은 현재도 남 중국해 영유권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다. 한편, 베트남에게 중국은 최대 무역 상대국으로 경제적 결속은 강하다. 이번 조치는 특히 북부 지역에서 중국 영향력의 고조를 반영하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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