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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현지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미국 ㆍ ASEAN 비즈니스 협의회 (US-ABC)가 주최하는 비즈니스 대표단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표단은 애플과 구글, 엑손 모빌, 마이크로 소프트, 제너럴 일렉트릭 (GE), 인텔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한 50 여개로 구성된 US-ABC의 비즈니스 대표단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된다고 한다.

US-ABC는 이에 앞서 하노이에서 설명회를 실시 알렉산더 펠드만 의장이 "대표단은 Nguyen Xuan Phuc 총리를 비롯해 베트남 정부 인사들과 면담하고 세금 · 법률에서 데이터 관리 까지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고 정책 제언을 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베트남 시장의 성장을 칭찬하고 베트남이 미국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곳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제안하고 싶다고 표명했다. "참여 기업들의 대부분은 이미 베트남에 투자하고 있다. 가스, 금융 서비스, 기술, 소비재, 헬스 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베트남을 좋은 투자처로 보고있다" 라고 말했다.

US-ABC의 Michael W. Michalak 부의장은 "미국과 베트남은 1995 년 국교 정상화 이후 파트너십을 강화 해왔다"라고 지적하고 "현재 미중 무역 마찰에 대한 우려에서 많은 업체가 투자 대상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중국은 더 이상 첫 번째 선택이 아닙니다. 생산 기지의 이전 처가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또한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ASEAN)의 주요 국가가 되고 있다며 미국과 베트남이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미국 · ASEAN 비즈니스 협의회는 동남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의 지원을 목적으로 한 조직으로 회원사 160 여개로 매출 총액은 6 조 달러를 넘고 1300 만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고 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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