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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노동 보훈 사회부 해외 노동 관리국이 발표 한 통계에 따르면, 2019 년 1 - 4 월기 송출한 베트남인의 해외 파견 근로자 수는 4 만 1725 명으로 연간 목표치의 34.8 %를 달성했다 .

 파견 국별로 보면 일본이 2 만 3253 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 대만 : 1 만 4986 명 ◇ 한국 : 1853 명 ◇ 루마니아 : 496 명 ◇ 사우디 아라비아 : 396 명 ◇ 알제리 : 218 명 ◇ 말레이시아 : 203 명 등의 순이었다.

 4월 한 달 기준으로는 9382 명. 파견별로 보면 일본이 4197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 대만 : 4010 명 ◇ 한국 : 876 명 ◇ 사우디 아라비아 : 112 명 ◇ 루마니아 : 111 명 등이다.

한국은 불법 체류자가 많이 발생한 일부 지역 출신의 파견자를 일시 제한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vinahanin.com/vn_news/37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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