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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금융 기관이 전개하는 해외 점포 중에는 베트남과 중국이 최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밖에 미얀마와 인도네시아의 출점도 눈에 띄고 있어 성장성이 높은 아시아 시장 진출이 활발 하다는 것을 알 수있다.

 한국 금융 감독원에 따르면 6 월말 현재 한국의 금융 기관은 총 43 개국 · 지역에서 433의 해외 점포를 운영 중이다. 베트남을 비롯해 중국 (59 점포)와 홍콩 (30 점포) 등을 포함한 아시아의 점포는 전체의 62.7 %에 해당하는 총 291 점포에 이른다. 베트남은 기존의 점포 수가 54 점포이며, 진출이 계획되어 있는 점포 수가 9개 점포가 된다.

 32개 금융 기관이 18 개 국가 · 지역에 총 51 개 점포를 출점 예정하고 이지만, 그 중 베트남과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6 개국과 인도가 총 34 건에 이르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시장이 아시아 점포 수 증가를 뒷받침 하고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 밖에 업종별 해외 점포 수를 보면 은행이 전체의 44.4 %에 해당하는 192 매장로 가장 많고 이어 118 점포 (27.3 %)의 금융 투자, 75 점포 (17.1 %)의 보험, 46 점포 (10.6 %)의 여신 전문으로 이어지고있다.

 금융 감독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시아 방문과 11 월에 개최 예정인 '한국 ASEAN 특별 정상 회담'등 ASEAN과의 교류 확대에 따라 금융 기관의 동남아 진출은 더욱 확대 할 것이다"라고 전망하고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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