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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거주 베트남인과 대만인들은 최근 8월 31일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베트남인 근로자가 이 나라 경찰관에게 사살되자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 사건은 대만에서 일하는 베트남인  Nguyen Quoc Phi 씨(남성)가 절도 혐의로 체포될 때 저항하여 경찰관에게 사살된 것으로 시위자들은 정부 경찰 청사 앞에서 경찰관의 폭력적인 행위를 비난하고 과잉 무력 행사의 조사를 요구하는 내용의 중국어와 베트남어의 플래 카드와 피켓을 들고 항의했다.

 경찰에 따르면 Phi 씨는 차를 훔치려고 하던 중 발견되어 경찰은 수면 가스를 사용하고 체포를 시도했지만 Phi 씨가 돌을 손에 들고 대항하여 경찰관 한명이 부상당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총을 사용했다고 하고 있다.

 경찰관이 쏜 9발 중 6발이 Phi 씨에 맞아 Phi 씨는 위독한 상태에서 현지 병원에 응급 이송되옸으마 사망이 확인되었다.이에 따라 경찰의 과잉 무력 행사를 강하게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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