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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온라인 매체 VN 익스프레스 등의 보도에 의하면 베트남 사회 보험청(VSI) 건강 보험 정책국의 부국장은 동국의 건강 보험 제도는 2017년 100조동의 적자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2017년 1~8월 게안성이 9000억동 초과 타인호아 성에서 8000억동 이상의 적자 등 51개 성시가 5000억~1조동의 적자를 냈다. 또 꽝남 성과 광치 성에서 연간 예정액 90%를 탕진했다.
 원인은 건강 보험료 면제 대상이 확대하거나 병원의 진료비가 상승한 것에다 국립 병원과 에너지 중심 병원의 외래 진료가 보험 적용이 되기 때문에 일부 병원에서 환자를 입원 치료로 돌리는 경우가 늘어난 데 있다. 그 중에는 전체 환자가 입원한 병원도 있다고 한다.
 한편 수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호치민, 하노이 등 2개시와 동나이 성 빈증 성의 2개성뿐 이다. 부국장은 이들 성 시는 건강 보험 가입자가 많고 건강 보험 제도를 적절히 사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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