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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시 Binh Chanh 군 Vinh Hung에서 2015년 12월 11일 발생한 베트남인 여성 살해 사건에 대해 시 인민 법원은 19일 피해자 여성의 남편인 중국인의 Han Jun Kin씨(41세)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기소장에 의하면, 의붓 자식 한명이 있던 Y씨는 2014년 결혼 알선 업체를 통해서 그와 결혼하고, 부모에 아이를 맡기고 이 씨와 중국으로 건너갔다. 중국에서 남자 아이가 태어났는데 생계 유지가 어려웠기 때문에 두 사람은 아들을 데리고 호치민시에서 Y씨의 친정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있었다.

 그는 사건 당일 시부모와 Y씨의 의붓 자식을 불러 집에서 파티를 열고 3명이 돌아간 뒤 가족 3명이서 중국으로 돌아가겠다는 Y씨를 설득했지만 동의를 얻지 못 했다. 이에 화가 난 그는 격노하여 칼로 여러군데 찔러서 Y씨를 살해했다고 한다.

 Y씨의 유족은 어머니뿐 아니라 아버지까지 죽으며 아이가 불쌍하다며 그의 감형을 요구했으나 이 법원은 "악질적 범행"으로 정상 참작의 여지가 없다며 사형 판결을 내렸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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