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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정보 통신부 베트남·컴퓨터 보안 센터(VNCERT)통계에 따르면 2017년 연초 9개월간에 베트남에서 확인된 피싱, 말웨어(악성 프로그램), 웹 사이트 조작 등 3종류의 사이버 공격 피해 건수는 총 9964건이었다.

 이 중 금융 기관 등을 가장하여 전자 메일을 보내고 개인 정보 등을 사취하는 피싱 피해는 1762건으로 987건은 피해가 복구됐다. 정부 기관임을 나타내는 도메인"gov.vn"의 웹 사이트는 3가지이다.

 말웨어(악성 프로그램)의 피해는 4595건으로 정부 기관의 16개의 웹 사이트도 피해를 당했다. 약 3분의 2의 사이트가 복구되었다. 웹 사이트 조작 피해는 3607건으로 21개의 정부 기관이 포함된다. 대부분의 사이트가 이미 복구되고 있다.

 VNCERT에 따르면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듣지 않는 바이러스도 다수 존재한다고 한다. 최근 악성 코드의 일종인 런섬 웨어가 빠르게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또 서버에 대량의 리퀘스트를 송신하는 것으로 엄청난 부하를 발생시키고 서비스 정지로 몰아가는 DDoS공격, 표적형 공격(Advanced Persistent Threat=APT)이 정부 기관이나 중요 인프라 시설에 대해 행해지는 건수가 증가 추세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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