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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는 2020년까지 상수도 수요가 하루에 약 1000만 입방 미터로 확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오수 처리 시설과 급배수 설비 신설 개량에 102억 달러의 자금이 필요하다. 또 이런 엄청난 자금 조달 때문에 민간이나 해외로부터 투자를 촉진하고 뒷받침 하는 제도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고 베트남 현지 언론이 전했다.

 건설부 기술 인프라국에 따르면 현재 도시 800에 가까운 시군에서 하루 정수의 공급 물량은 총 740만 입방 미터로 10년 전보다 1.6배로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도시의 인구는 2020년까지 4400만명에 달할 전망으로, 하루에 960만~1000만 입방 미터의 생활 수가 필요할 전망이다.
 또 현재는 수원과 지하수 오염이 진행되어 급수관이 심하게 저하되고 있다. 급수관에 의한 손실률은 도심에서 약 24%에 이르고 특히 하노이와 호치민시는 50년 이상 전에 부설된 낡은 파이프가 2000킬로미터나 되고 있어 손실률은 30%를 넘어섰다.
 정부는 2020년까지 주요 도시 인구의 100%에 하루 한명당 150~180리터의 상수도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베트남 급배수 협회에 따르면 설비 용량이 하루 10만 입방 미터의 정수 플랜트를 하나의 성시에 2~3기 건설할 필요가 있고, 이를 위해서는 자금 면이 큰 숙제라고 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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