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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통계 당국이 최근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2016년 한국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전년 대비 ▲ 3.4%감소의 2만 1709명으로 이 중 베트남인은 6054명으로 27.9%를 차지했으며 이는 중국인의 26.9%(5838명)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필리핀의 4.3%였다.

 베트남인의 비율이 2014년 20.9%에 올라선 것에 비해 중국인은 2008년 38.6%로 하락세였다. 통계 당국의 인구 담당자에 따르면 한국 정부가 통계 집계 이후 2015년까지 중국인 신부가 항상 가장 많았다가 지난해 처음으로 정상을 넘겨줬다고 한다.

 중국 경제 발전에 따른 중국인 여성의 취업 기회가 늘면서 한국인과 결혼하는데 있어 매력이 떨어졌다는 것이 배경이다. 한편 베트남은 한국 영화나 음악으로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낳고, 한국 제품의 매출 증가와 한국 기업에의 취업, 한국 유학의 증가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보고서에는 한국 여성의 국제 결혼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가장 많은 것은 중국인으로 9.9%, 이어 미국인의 6.4%, 베트남은 2.6%로 3위이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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