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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노동 보훈 사회부 사업부에 따르면 2017년 제3분기(7~9월)에 대졸 이상 취업 층에서 실업률이 4.51%로 제2분기(4~6월)3.63%에서 크게 확대됐다고 베트남 언론이 전했다.

 사회부 산하 노동 사회 과학 연구소의 소장에 따르면 취업 연령층 전체 실업자 수 및 실업률은 약간이나마 저하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졸 이상의 실업률은 상승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제3분기 실업자는 전체에서 100만명을 넘었지만 제2분기보다 6800명 줄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4만 2900명 감소했다. 그러나 대졸 이상으로 한정하면 제3분기 실업자 수는 23만 7000명으로 제2분기 보다 5만 3900명 증가했다.
  제4분기(10~12월)은 전체적으로는 제조·가공업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은 안정됐다고 보고 있다. 이는 제4분기 국내 총생산(GDP) 증가율이 7.5~7.7%로 전망되기 때문으로 노동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약 5400만명의 일자리 확보. 특히 제조·가공업, 건설, 수송·창고, 부동산 분야에서 40만명 가까운 일자리가 늘었다고 추산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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