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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언론 등에 따르면 4일 Nguyễn Xuân Phúc 총리가 동국으로부터 주요국가·지역을 잇는 직항 공로의 추진 계획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연내에 미국 서해안의 샌프란시스코 또는 로스 앤젤레스를 잇는 직항 노선의 운항이 시작될 전망이다. 또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프랑스 인도 등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과 베트남의 노선망 확충도 기대된다.

 추진 계획은 외국인 방문객을 유치했고 관광 관련 산업의 진흥과 리조트 개발 활성화를 촉구하는 것이 목적. 미국과의 왕래가 쉽게 되면 사적과 베트남 전쟁의 격전지 순회 등에 관심을 가진 미국인의 방월이 활발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베이징과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의 주요 도시에 대해서는 증편과 기자재의 대형화로 더 많은 방문객 수송을 도모한다. 아울러 직항 편을 취항하는 중국 측의 도시도 더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러시아와는 하노이 및 호치민시와 모스크바 간의 편수를 늘리고 예카테린부르크,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노선을 개설할 방침이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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