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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시 경찰은 5일 한국인의 A씨(40세)를 강간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일, 동시 1구 Có Bác 거리에 있는 셋방에 살던 H씨(여성 33세, 메콩 델타 지방 카마우 성 출신)의 시신이 반나체 상태로 발견됐다. 발견한 것은 건너 편 방에 사는 H씨의 친구 P씨(여성 28세, 동성 출신). H씨는 누군가에게 목이 졸려 질식사한 것으로 보인다.

 감시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P씨의 전 애인인 그가 사건 당일에 H씨의 방을 방문했던 것으로 판명되었다. P씨는 이날 아침 H씨로부터 전 애인과 헤어졌음을 알리는 내용의 메시지를 받아 H씨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H에게 성 관계를 거부 당해 강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동시 7구에서 게임 회사를 운영하는 A씨는 2016년 말부터 P씨와 사귀었지만, 2017년 7월에 P씨에게서 이별을 통지 받았다. 그러나 사건 발생 직전에도 P씨에게 만나자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거절당했다고 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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