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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 Facebook 상에 Phu Quoc군 Duong Dong마을의 공안이 성매매 여성 3명, 성매수 남성 한 사람의 이름을 읽는 영상이 확산됐느며 이에 여론이 분노하고 있다.

 이름 낭독은 Cach Mang Thang Tam거리의 보도상에서 아이들이 포함한 공중의 면전에서 열렸다.

 동영상에서 한 공안 간부가 4명의 이름과 나이, 출신지, 위반 행위를 읽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마을 공안의 Duong Thiet Tam부서장은 행정 위반 처분 결정을 공표하는 것이며 공중의 면전에서 위반자 이름을 공표한 것은 홍보, 교육, 방지를 위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Phu Quoc군의 Huynh Quang Hung의 인민 위원장은 이 사건을 모르고 "놀랐다"라며 지역 인민 위원회와 공안에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한 검찰관은 성매매자의 이름 공개는 규범에 어긋난다고 지적한다.

 공개된 사람들의 심리, 감정, 사회적 관계 등에 영향을 미치고 법률적으로도 명백한 위반으로 심한 경우 형사 책임이 추궁되는 사례이기도 하다고 한다.

 성매매자의 이름 공개는 직권 남용으로 간부 공무원의 행동 원칙에서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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